2007년 05월 18일
[kukui] Leer lied
彼方からの鎮魂歌
無意識の海へと 脆く傷付いた躯を沈めた
繰り返す面影に ただ愛が欲しいと願う
무의식의 바다에 상처입은 여린 몸을 담갔어
자꾸 기억나는 모습에 단지 사랑을 원한다고 기도해
不安定な(ゆれうごく)命に贈る 彼方からの鎮魂歌(レクイエム)
美しく残酷な旋律(メロディ)
불안하기만한 생명에 보내는 저 멀리에서의 진혼곡
아름답고도 잔혹한 선율
永遠に刻まれた 逆(さか)の十字に祈りを
強すぎる思いは歪みだす
영원히 새겨진 역십자가에 기도를
강하기만한 마음은 뒤틀려가네
広がりゆく波紋 同じ水面に佇んだ少女は
闇色を纏う羽 この背にも欲しいと願う
퍼져만 가는 파문, 같은 수면에 멈춰선 소녀는
어둠에 물든 날개를 이 몸에도 원한다고 기도해
不完全な(ガラクタの)命を厭う 貴女に薔薇の誓いを
心地よく響いてる旋律(メロディ)
쓰레기같은 생명을 경멸하는 당신에게 장미의 맹세를
달콤하게 울리는 선율
遠く近くざわめく 真の十字に魅せられ
流れゆく時間は歪みだす
여기저기 시끄럽게 참십자에 홀려서
흘러가는 시간이 뒤틀려가네
不確かな未来を宿す 紅い瞳に眠りを
楽園へ誘う旋律(メロディ)
불확실한 미래에 머무는 붉은 눈에 안식을
낙원으로 이끄는 선율
伝う術を知らない 心に燈る光を
密やかに抱いたそのままで…
전할 방법을 모르는 마음에 걸린 등불을
조용히 품에 안았지. 있는그대로...
Eden
闇に響く 軋む歯車の音 誘う
”ようこそ 空(から)の楽園へ”
어둠속에 울리는 삐걱이는 톱니바퀴소리가
불러요 "어서와요 가짜 낙원에"
絡み付く空気の重さと 抱き上げた誰かの熱に
動いた世界を 身体で感じる
窓越しに見える街並が 悠久の時間を語るの
次第にこみ上げる孤独
엉겨붙는 공기의 무거움과 안아주던 누군가의 열기에
움직이던 세계를 몸으로 느껴요
창너머로 보이는 거리가 유구한 시간을 이야기하니
자꾸만 솟아오르는 고독감
同じ痛みを分かち合える
安らぎ求めて引かれ合うけど
같은 아픔을 나눌 수 있기에
따스함을 갈구하며 이끌려가지만
邂逅(であい)は 嗚呼 いつか来る現実を
胸に突きつけ 俄かに輝く
만남은 아- 언젠가 오는 현실을
가슴에 들이밀며 갑자기 빛을 발해요
無造作に転がるパーツを 拾い集め創るカタチに
自分を重ねてたあの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파츠를 긁어 모아 만든 형상에
자신을 겹쳐보던 그 밤
”唯一つ”は分かてないわ
安らぎ求めて闘いましょう
단 하나는 나눌 수 없어요.
따스함을 갈구하며 싸워봅시다.
闇に響く 軋む歯車の音
今に壊れて動かなくなるの
嗚呼 いつか来る現実を痛いほど突き付ける
覚醒から 始まるは
終わりへの遊戯(ゲーム)
어둠속에 울리는 삐걱이는 톱니바퀴소리가
지금 망가져서 움직이지 않게 되네요.
아- 언젠가 오는 현실을 고통스럽게 들이미는
각성으로 시작되요.
끝을 향한 게임.
色付く 花…
물오른 꽃...
無意識の海へと 脆く傷付いた躯を沈めた
繰り返す面影に ただ愛が欲しいと願う
무의식의 바다에 상처입은 여린 몸을 담갔어
자꾸 기억나는 모습에 단지 사랑을 원한다고 기도해
不安定な(ゆれうごく)命に贈る 彼方からの鎮魂歌(レクイエム)
美しく残酷な旋律(メロディ)
불안하기만한 생명에 보내는 저 멀리에서의 진혼곡
아름답고도 잔혹한 선율
永遠に刻まれた 逆(さか)の十字に祈りを
強すぎる思いは歪みだす
영원히 새겨진 역십자가에 기도를
강하기만한 마음은 뒤틀려가네
広がりゆく波紋 同じ水面に佇んだ少女は
闇色を纏う羽 この背にも欲しいと願う
퍼져만 가는 파문, 같은 수면에 멈춰선 소녀는
어둠에 물든 날개를 이 몸에도 원한다고 기도해
不完全な(ガラクタの)命を厭う 貴女に薔薇の誓いを
心地よく響いてる旋律(メロディ)
쓰레기같은 생명을 경멸하는 당신에게 장미의 맹세를
달콤하게 울리는 선율
遠く近くざわめく 真の十字に魅せられ
流れゆく時間は歪みだす
여기저기 시끄럽게 참십자에 홀려서
흘러가는 시간이 뒤틀려가네
不確かな未来を宿す 紅い瞳に眠りを
楽園へ誘う旋律(メロディ)
불확실한 미래에 머무는 붉은 눈에 안식을
낙원으로 이끄는 선율
伝う術を知らない 心に燈る光を
密やかに抱いたそのままで…
전할 방법을 모르는 마음에 걸린 등불을
조용히 품에 안았지. 있는그대로...
Eden
闇に響く 軋む歯車の音 誘う
”ようこそ 空(から)の楽園へ”
어둠속에 울리는 삐걱이는 톱니바퀴소리가
불러요 "어서와요 가짜 낙원에"
絡み付く空気の重さと 抱き上げた誰かの熱に
動いた世界を 身体で感じる
窓越しに見える街並が 悠久の時間を語るの
次第にこみ上げる孤独
엉겨붙는 공기의 무거움과 안아주던 누군가의 열기에
움직이던 세계를 몸으로 느껴요
창너머로 보이는 거리가 유구한 시간을 이야기하니
자꾸만 솟아오르는 고독감
同じ痛みを分かち合える
安らぎ求めて引かれ合うけど
같은 아픔을 나눌 수 있기에
따스함을 갈구하며 이끌려가지만
邂逅(であい)は 嗚呼 いつか来る現実を
胸に突きつけ 俄かに輝く
만남은 아- 언젠가 오는 현실을
가슴에 들이밀며 갑자기 빛을 발해요
無造作に転がるパーツを 拾い集め創るカタチに
自分を重ねてたあの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파츠를 긁어 모아 만든 형상에
자신을 겹쳐보던 그 밤
”唯一つ”は分かてないわ
安らぎ求めて闘いましょう
단 하나는 나눌 수 없어요.
따스함을 갈구하며 싸워봅시다.
闇に響く 軋む歯車の音
今に壊れて動かなくなるの
嗚呼 いつか来る現実を痛いほど突き付ける
覚醒から 始まるは
終わりへの遊戯(ゲーム)
어둠속에 울리는 삐걱이는 톱니바퀴소리가
지금 망가져서 움직이지 않게 되네요.
아- 언젠가 오는 현실을 고통스럽게 들이미는
각성으로 시작되요.
끝을 향한 게임.
色付く 花…
물오른 꽃...
# by | 2007/05/18 14:39 | 노래가사 (+번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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