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 2003.12.10.

88호 12월 10일

안녕하세요.

할일이 잔뜩 쌓이기만해요. 지금 그런 상태예요.
바쁘고 기쁘고 기쁘지만 아... 바빠요.. 라는 느낌. 그래도 결과는 즐겁네요~라는 것.
그래도, 혼자서 곡을 쓰는 시기를 일단 지나서, 지금부터는 한동안 주변 사람들과 함께 스튜디오기라서, 기분이 조금 붕붕 떠있습니다.
당신의 12월은 어떻습니까?
할일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한번에 할 수 있는 건 하나이니까요.
눈앞에 있는 하나에 전력을 다해서, 매일, 한순간한순간을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며, 소중하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느긋하게 노래하고 싶어요.
글자그대로 서둘러가는 동지섣달이지만, 봄이 되면 모두에게 들려드릴 즐거움에, 지금은 수면아래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은 목도리에 장갑으로 따뜻하게 걷도록 해요. 그럼이만~

by 아이리스 | 2010/01/24 23:52 | 岡崎Today | 트랙백 | 덧글(0)

89호] 2004.2.18.

http://www.ne.jp/asahi/okazaki/book/today/today89.html

89호 2월 18일
긴급고지가 되었습니다만!
2월 25일 (수) 의 심야 25시 30분 부터 "쥬베이짱2"를 꼭, 봐주세요.

p.s.메로큐어의 앨범도, 완성되었습니다.
지금, 이런저런 취재를 받고 있습니다.
오카자키리츠코 첫 PC게임 "심포닉레인"의 음악도, 심혈을 다해 순조롭게 진행중.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감기, 화분증 등에 지지말고 파이트예요!
답신 보내지 못하지만 메일보내주신 것 감사합니다.
힘이 됩니다.

by 아이리스 | 2010/01/24 23:50 | 岡崎Today | 트랙백 | 덧글(0)

2004.4.28.

원문 :: http://www.ne.jp/asahi/okazaki/book/today/today.html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크게 늦어졌지만, 메로큐아의 인스토어라이브, 그리고 그 전에 왈큐레라이브에 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메로큐아 앨범을 손에 넣어 들어주시고 있는 당신에게도, 마음깊이 감사합니다. 제작기간에, 계속 직접 만나고 싶어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발로 뛰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지금은 6월 발매의 오카자키리츠코 앨범을 향해 일단 숨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새로운 곡도 만들고, 또 새로운 마음을 들려주고 싶은데, 라고 생각합니다.

연휴, 부디 이런저런 즐거운일과 함께 했으면 해요.
저도 무리하지 않고 힘내서 올게요. 우후후~
그럼!

p.s. 호리에유이짱의 앨범도 드디어 나왔습니다.
정말 근사한 앨범이 되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들어봐 주세요.
저도 4곡을 쓰고, 코러스도 넣었습니다.


by 아이리스 | 2007/04/23 21:54 | 岡崎Today | 트랙백 | 덧글(0)

오카자키Today!!

http://www.ne.jp/asahi/okazaki/book/today/today.html

좀 오래되었지만,
생전에 자신의 홈페이지에 쓰시던 일기 입니다.
남의 일기를, 그것도 고인이 되신 분의 것을 이렇게 함부로 번역해도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있을 때마다 공부도 할 겸 조금씩 번역해 볼까 합니다.



by 아이리스 | 2007/04/22 20:08 | 岡崎Today | 트랙백 | 덧글(0)

[スピッツ] 田舎の生活 honey&clover 12화 insert

田舎の生活
전원의 삶

作詩:草野正宗 作曲:草野正宗

なめらかに澄んだ沢の水を ためらうこともなく流し込み
懐かしく香る午後の風を ぬれた首すじに受けて笑う
野うさぎの走り抜ける様も 笹百合光る花の姿も
夜空にまたたく星の群れも あたり前に僕の目の中に
티없이 맑은 개울물로 꺼릴 것 없이 목을 축이고
그리운 향취의 오후바람이 젖은 목덜미에 닿으면 웃지요
산토끼가 도망가는 모습도 산백합을 비롯한 꽃들도
밤하늘에 빛나는 별무리도 당연하게도 나의 눈에

必ず届くと信じていた幻
言葉にまみれたネガの街は続く
さよなら さよなら 窓の外の君に さよなら言わなきゃ
그대로 닿으리라 믿었던 헛된 꿈
말에 파묻혀버린 필름속 거리만이 그대로
잘가요 잘가요 창밖의 당신에게 이별을 말해야해요.

一番鶏の歌で目覚めて 彼方の山を見てあくびして
頂の白に思いはせる すべり落ちていく心のしずく
根野菜の泥を洗う君と 縁側に遊ぶ僕らの子供と
うつらうつら柔らかな日差し 終わることのない輪廻の上
첫 닭이 우는 소리에 눈을 떠서 먼산을 보며 하품을 하면
희끗한 머리끝이 생각이나서 흘러 내리는 마음속 물방울
채소의 흙을 터는 당신과 툇마루에서 노는 우리 아이와
꾸벅꾸벅 따사로운 햇살이 변함없이 계속되는 나날

あの日のたわごと 銀の箱につめて
さよなら さよなら ネガの街は続く
さよなら さよなら いつの日にか君とまた会えたらいいな
그날의 뜬소리를 은색상자에 담아서
잘가요 잘가요 필름속 거리는 그대로지만
잘가요 잘가요 언젠가는 당신과,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가사 출처 http://music.goo.ne.jp/lyric/LYRUTND35631/index.html


들을때마다 눈물나는 노래..... 
잘가요 잘가요... 언젠가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요...



by 아이리스 | 2007/02/11 15:50 | 노래가사 (+번역)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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