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4일
88호] 2003.12.10.
88호 12월 10일
안녕하세요.
할일이 잔뜩 쌓이기만해요. 지금 그런 상태예요.
바쁘고 기쁘고 기쁘지만 아... 바빠요.. 라는 느낌. 그래도 결과는 즐겁네요~라는 것.
그래도, 혼자서 곡을 쓰는 시기를 일단 지나서, 지금부터는 한동안 주변 사람들과 함께 스튜디오기라서, 기분이 조금 붕붕 떠있습니다.
당신의 12월은 어떻습니까?
할일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한번에 할 수 있는 건 하나이니까요.
눈앞에 있는 하나에 전력을 다해서, 매일, 한순간한순간을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며, 소중하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느긋하게 노래하고 싶어요.
글자그대로 서둘러가는 동지섣달이지만, 봄이 되면 모두에게 들려드릴 즐거움에, 지금은 수면아래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은 목도리에 장갑으로 따뜻하게 걷도록 해요. 그럼이만~
# by | 2010/01/24 23:52 | 岡崎Today | 트랙백 | 덧글(0)


